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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길 화백, 물방울과 색 특수 기법 통해 초대개인전 준비3월 20일부터 27일까지 인사동 경인미술관에서 개최
김달환 기자  |  jaeho813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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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12  18: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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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길 화백

한국미술협회 현 부이사장인 박영길 화백은 320일부터 27일까지 인사동 경인미술관에서 행복에너지 권선복 대표와 함께 초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테마는 새로운 장르로 물방울과 색 기법을 준비 중이며 홍콩에서도 열릴 초대 개인전에도 물방울과 색을 이용한 특수 기법을 준비 중에 있다.

박영길 화백 이름을 가지고 미국 워싱턴디시에서 2015년과 20162회째 초대 개인전과 골프대회 독일에서도 초대개인전 3, 일본 동경, 지바, 나가사끼, 오사카 등 수십 회 개인 초대전을 한 바 있고 특히 2013년도에는 아제르바이잔 대통령초대전 2015~16년까지 아제르바이잔 초대전을 통해 한국을 알렸고 홍콩 스위스, 파리 등 수차례 개인전 초대전을 했다.

또한 중국 북경 조어대 국빈관에서는 한국에서는 유일하게 초대개인을 한 바 있고 북경 코엑스에서는 한국작가에게 부스10개를 무상으로 제공해서 초대전과 높은 가격에 눈 속에 누드와 돌 작품을 경매해서 매스컴에 오른 적도 있다

   
▲ 박영길 화백 작품

박 화백은 1980년 종로에서 정식 학원을 내어 지금까지도 종로 인사동에서 오랜 세월동안 후학들을 지도하고 있으며 또한 자신의 작품 창작에 열중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표준영정 장영실을 제작하여 대한민국표준영정67호로 지정 되었고 얼마 전에는 우체국에서 공식으로 우표도 발행됐다.

박 화백은 월드프로아트미술협회 현 이사장 직함도 가지고 있으며 해외 작가들과도 늘 소통하고 있다. 현재 박 화백은 중국 길림예술대학교 종신교수로 재직 중에 있다.

박 화백은 특이한 이력도 가지고 있다. 대한스포츠골프협회가 주최하는 지산 박영길화백배 골프 대회가 올해로 10회를 맞이한다. 특히 작년 9월 미국 워싱턴에서 USA PGA 2회 박영길 화백배 골프대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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