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연합신문
문화스포츠종합문화.연예스포츠
휴 잭맨X조 샐다나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10월9일 개봉
황선영 기자  |  tivnah@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26  12:34:1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 밴드
   
 

제작하는 작품마다 전 세계 유수 영화제와 평단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애니메이션 신흥 명가로 떠오른 라이카 스튜디오의 신작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가 10월9일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는 전설 속 몬스터 ‘Mr. 링크’가 가족을 찾기 위해 세계 최고의 탐험가 ‘라이오넬’과 함께 잃어버린 세계 ‘샹그릴라’로 모험에 나서는 글로벌 어드벤처.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보는 순간 놀라움을 넘어 경이로움을 전하는 제작 과정이 담긴 런칭 예고편을 공개해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런칭 영상은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가 역대급 사이즈의 애니메이션이라 자신하는 이유가 고스란히 담겨있어 눈길을 모은다.

거대한 규모와 수많은 작업자들에 놀랐다고 말하는 휴 잭맨의 인터뷰를 시작으로 ‘제작기간 5년, 제작비 1200억, 400명의 스탭, 약 20,000여 개의 수작업 소품’이라는 카피는 차원이 다른 스케일은 물론, 오랜 기간 공들여 만든 명품 애니메이션 탄생을 예고하며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크고 작은 세트부터 캐릭터의 머리카락 한 올까지 정성스럽게 만들어가는 제작진들의 모습은 이들의 노력이 영화 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펼쳐졌을지 벌써부터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목소리 출연을 한 할리우드 대표 스타 휴 잭맨, 조 샐다나, 그리고 자흐 갈리피아나키스의 등장으로 화룡점정을 찍는다.

전설 속 몬스터 ‘Mr. 링크’ 역을 맡은 자흐 갈리피아나키스는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자신만의 매력이 있다”며 자신이 맡은 ‘링크’ 역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탐험가 ‘라이오넬’ 역을 맡은 휴 잭맨은 “라이카로부터 멋진 역할을 맡아 영광스러웠다”며 캐스팅에 대한 기쁨 마음을 전했고 ‘아델리나’ 역의 조 샐다나는 “애니메이션의 전 과정이 환상적이었다”며 작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표해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를 향한 관객들의 설렘을 더욱 배가시킨다.

제작진과 배우들의 정성으로 가득한 생생한 제작 과정이 담긴 런칭 예고편을 공개한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는 10월9일 개봉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시사연합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황선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스타파워취재
문화특집> 그림에 혼(魂)을 파는 화가 임경숙

문화특집> 그림에 혼(魂)을 파는 화가 임경숙

그림에 혼(魂)을 파는 화가 임경숙 ... ...
藤島博文(후지시마 하쿠분), 文化は 政治的 理解関係で 交流が 断絶されては 駄目

藤島博文(후지시마 하쿠분), 文化は 政治的 理解関係で 交流が 断絶されては 駄目

日本 秋葉原(アキハバラ)駅でチュクパ&...
후지시마 하쿠분(藤島博文)“문화는 정치적 이해관계로 교류 단절돼선 안 돼”

후지시마 하쿠분(藤島博文)“문화는 정치적 이해관계로 교류 단절돼선 안 돼”

일본 아키아바라(アキアパラ)역에서 추쿠바익스프레스...
남원 산골마을에서 대통령상까지 받은 국악계의 참 소리꾼, 명창 김차경

남원 산골마을에서 대통령상까지 받은 국악계의 참 소리꾼, 명창 김차경

전라북도 남원하면 이 도령과 성춘향이 생각나고 여...
‘나일강의 기적’을 노래한 가수 나일강!

‘나일강의 기적’을 노래한 가수 나일강!

가요계 구력으로는 원로급, 하지만 저는 아직 신인...
동양화와 서양화를 접목한 '현대미술의 거장' 박수복 화백 특별 인터뷰

동양화와 서양화를 접목한 '현대미술의 거장' 박수복 화백 특별 인터뷰

동양화와 서양화를 접목한 현대미술의 거장 박수복 ...
칼럼

기자와 대통령

기자와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때 오바마 대통령처럼 수시로 브리핑하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했다. 문대통령...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89-5 센추리 1 1502호  |  대표전화 : 02-784-1228  |  팩스 : 0504- 079 - 2673
제호 : 시사연합신문  |  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10648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047
최초등록일 : 2008.06.30  |  재등록일: 2009.11.30  |  제호상표등록 : 시사연합-41-0267968호
발행인 : 김형곤  |  편집인겸 회장 : 이정엽  |  상임고문 : 이동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곤
Copyright 2011 시사연합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isayonhap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