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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수리학’ 의 선구자, 인송 박종각 원장“천부경수리학, 새로운 산업으로 자리잡는 지식∙문화∙컨텐츠”...“인간중심사회로 만들어 가는데 필요”
이정엽 선임기자  |  sisayonha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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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07  10: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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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 천부경 힐링상담협회 서울교육원 원장, 인송 박종각@자료사진=시사연합신문

天符經, 천부경수리학이 미래 지식산업에 아주 큰 역할을 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경상회를 거쳐, 첨단산업사회, 인터넷을 통한 하나의 세계로 통합되고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인간생활의 급격한 변화와 글로벌 지식사회로 변화됨에 따라, 인간생활도 생존사회(Living) → 웰빙사회(Welbeing) → 힐링사회(Healing) → 정신사회(Spiriting)로 변모되고 있다고 할수 있겠다. 이러한 변화의 움직임에 따라 새로운 산업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지식∙문화∙컨텐츠 산업”은 더욱 중요한 인간중심사회로 만들어 가고 있다.

이와같이 인간과 관련된 새로운 산업분야는 “인간의 탄생, 성장, 교육, 성공, 죽음”으로 이어지는 ‘인생상담 분야’로 매우 중요한 산업의 하나로 발전될 것이다.

그동안 인생상담은 과학적 기반의 이론과 학문적 발달이 부족했기 때문에, 소위 “점술이나 사주상담”에 국한되어 체계적인 기반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점술(타로점)이나 종교의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 따라서 천부경 수리학은 “수리법칙과 인생상담 분야”를 체계적인이고, 과학적인 수리논리에 따라 풀어 나가기 때문에, 미래지식산업의 근본이 되어 새로운 도약과 미래과학 이론으로 발전될 것임엔 틀림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천부경수리학을 연구하고 후계양성에 온힘을 기울이고 있는 인송 박종각 원장을 만나 ‘천부경’ 궁금증을 풀어보자.

■ 원장님, 안녕하십니까. 독자분들게 인사한말씀주시죠.

- 천부경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연구하고, 그 얼을 담아 살아가고 있는 모든 분에게 우선 감사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천부경 81자가 일만년 전부터 지금까지 전해져 내려온 것은 이 분들이 아니었다면 불가능 했을 것입니다. 오직 대한민국에만 전해져 온 “천부경(天符經)”은 미래 새로운 인간세상을 밝혀줄 보물이 될 것임을 확신하며, 앞으로 전개될 새로운 세상에는 한국의 미래 지식산업의 자산이요, 한국의 국부(國富)이고, 미래의 먹을거리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따라서 한국에 전해져 온 한민족의 위대한 유산을 잘 관리하고, 널리 보급해 나가는 데에, 함께 동참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입니다.

■ 천부경을 강의하신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우리가 학문적으로 인간사와 관련한 모든 것을 ‘역학’이라 칭합니다. 천부경도 그 범위에 포함됩니까?

-천부경은 원래 “우주의 진리, 자연의 이치, 학문의 원리, 과학의 이론, 인간의 도리”등 모든 분야를 숫자를 이용하여 설명하는 수리과학입니다.

오랫동안 전해져 온 인간과 관련된 학문을 역학이라고 하지만, 천부경 수리학은 숫자의 원리와 수리법칙(1~9를 이용한 9개 숫자)을 이용하여 기존의 모든 역학과 상담이 가능한 이론을 풀어 나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주뿐만 아니라, 풍수, 성명학, 택일, 궁합, 방위 등의 일반 상담분야는 물론이고, 기존의 역학에서 다루지 못하는 숫자운세, 인연법, 풍운주기, 운명주기 등의 액운과 액풍 등도 과학적 수리법칙에 따라 풀어 나갈 수 있습니다.

그동안 천부경은 종교 경전으로 많이 다루어 왔지만, “천부경”은 경전이 아니라 경전을 풀어내는 신비한 비밀글이다. 따라서 천부경 81자를 해독(보적 사생도)하면, 천부6경, 옥현경(인현죄경, 구원옥경), 살풀이경(인행살경, 인훈도경), 천제경(천제봉양경) 등을 완성하였다.

   
▲ (사) 천부경 힐링상담협회 서울교육원 박종각 원장의 상담모습@자료사진=교육원제공

■ 命理學은 사주(四柱)에 근거하여 사람의 길흉화복(吉凶禍福)을 알아보는 학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천부경수리학문’은 좀 생소합니다. 설명을 해주시죠.

-천부경 수리학도 명리학(命理學)과 마찬가지로 사주(四柱)를 근거로 풀어 나지만, 명리학은 사주팔자(四柱八字)에 의한 천간지지를 이용하여 풀어 나가지만, 천부경 수리사주는 “운명수(4~36 총 33가지 유형)”를 수리법칙에 따라 풀어 나가는 방법 입니다.

명리학과의 큰 차이는 사주팔자를 한자로 풀어 나가는 방법이고, 수리사주는 운명수를 수리법칙(9가지 법칙)으로 풀어나가기 때문에, 한자를 한자(한문)이 필요 없습니다. 따라서 모든 명제를 해석해 나가기 위한 “숫자의 의미, 숫자의 정의, 숫자의 해석”을 이용하여, “수리법칙(9가지)”을 찾아 냈습니다. 숫자의 수리법칙은 “1=천수진리법, 2=음양이치론, 3=천지조화론, 4=사계운기론, 5=오행작용론, 6=육원구성론, 7=칠성요소론, 8=팔방반응론, 9=구기변화론”에 따라 풀어 나갑니다.

■ 천부경,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이유가 어디있을까요?

-천부경 수리학은 2007년 10월 7일 처음으로 “천부경 6의 비밀(해독자 보적)”이 공개되고, “보적 수리사주”로 본격 강의하기 시작한 것은 약 10년 정도 됩니다.

그동안 보적 수리사주는 한번에 모든 것이 풀린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계속해서 학문적 해독을 전개되어 수리사주, 수리성명학, 궁합, 택일, 방풍, 개운법“등으로 순차적으로 해독되면, 보적 수리사주학이 완성되게 되었다. 따라서 2020년 5월 최종적으로 완성된 “일만년의 비문 천부경(보적 저)”를 최종 출판 예정이다. 새로운 이론과 학문이 태어났다고 하더라도 고작 10년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은 “천부경 수리학”이 널리 알려지지 않았고, 이제 최종 완성되었기 때문에, 새롭게 학문적 이론이 펼쳐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역학 분야는 기존의 명리학이 광범위하게 오랫동안 정착되어왔기 때문에, 새로운 학문을 받아드리는 데에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입니다.

■ 본래 명칭은 《천수다라니》라고도 한다는데, 천부경을 종교적으로 봐야할까요?

- 천부경 6의 비밀로 밝혀낸 일만년의 역사 속에서 환족(한민족의 조상) 인류의 역사 비문서에는 “천부경, 어메이징 그레이스 원곡, 아리랑 원곡, 삼일신고, 화두글문”등을 해독한 결과 불교와 기독교의 탄생 역사도 천부경 속에서 탄생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러므로 “천부경고 경저이다”라고 할 수 있으며, 이 천부경 81자를 해독하면 “천부경 사생도(四生圖)”가 나타나는데 이를 해독하면 “천부6경, 옥현경(인현죄경, 구원옥경), 살풀이경(인행살경, 인훈도경), 천제경(천제봉양경)”등을 완성하였기 때문에, 종교적인 이론이기도 합니다. 어쩌면 “천수다라니”도 오랫동안 전해져 온 “천부경 81자”를 종교적 관점에서 해석하여 만들어진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천부경을 어떻게 해독해 나가느냐에 따라 세상의 모든 종교, 학문, 과학적 이론이 탄생하게 된 계시가 되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 (사) 천부경 힐링상담협회 서울교육원 박종각 원장의 강의 모습@자료사진=시사연합신문

■ 자료에 의하면, 중국 당나라 때 가범달마(伽梵達磨)가 번역을 했다는 것을 볼 때 이 학문 또한 중국에서 발현되지 않았나 생각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천부경 6의 비밀을 해독하면 우리 한민족의 고대역사를 알아야만 합니다. 우리 인류의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민족의 하나인 “환족(桓族)의 역사”에 3부족의 하나인 동쪽으로 이동한 동이족 계열, 서쪽으로 이동한 수메르족 계열, 그리고 대륙 중앙에 위치한 몽고족 계열로 이루어 졌습니다. 따라서 천부경은 오직 한국민에게만 전해져 왔고, 어메이징 그레이스(원곡) 아메리카 인디언(동이족 계열)에게 전달되어온 비문(秘文)을 해독하면 천부경의 진실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 일만년의 비문 천부경, 보적 저).

천부경과 어메이징 그레이스 원문을 해독하면, 불교와 기독교 이론도 천부경이라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에, 미래의 인간의 정신문화, 종교, 명상, 수행 분야 이론의 기본적인 근거를 찾을 수 있고, 중국도 환족의 한 부족이기 때문에, 역사적 문화와 문명은 많은 동질성을 가지고 있으며, 환족(한민족의 조상)의 범주는 서쪽으로 유럽 동부로부터, 남쪽으로 서남아시아, 동쪽으로는 아메리카 인디언과 멕시코 원주민 까지, 그리고 러시아 동부지방도 같은 민족이었습니다.

■ 81字로 된 경전이며. 학자에 따라 그 가치의 평가는 엄청나게 다르다고 되어있습니다. 또한 민족의 3대경전이라고 추켜세우는 학자가 있는가 하면, 경전이라 볼 수 없고 문장으로 해석할 수도 없는 일종의 기호나 부적이라고 혹평하는 학자도 있다고 합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천부경은 미래 최고의 자료로서, 인류의 유산이 될 것으로 확신 합니다. 그러나 그동안 잘못된 해독과 천부경 오해로 완벽하게 해독하게 되면 그 빛이 밝혀질 것입니다. 그동안 한국의 천손의 민족답게 너무 천부경을 너무 종교적으로 접근함으로써 단순한 경전의 하나로 취급하다 보니, 그 가치를 널리 알리지 못했습니다. 그동안 한국의 3대경전이라 하여 “천부경, 참전계경, 삼일신고” 라고 전해져 왔지만 천부경을 해석하면, 경전이 만들어 질 수 있으니 경전이 될 수도 있지만, 나머지는 실제 경전이 아닙니다.

천부경 81자 만으로는 부적도 아니고, 경전도 아닙니다. 천부경은 세계 최고의 글문이고, 가장 오래된 최고의 과학이론이고, 우주 세계를 푸는 우주이론과 진리 이론입니다.

■ 앞으로 계획 한말씀 주시죠...

-천부경수리학으로 풀어낸 “브레인미션 명상법”은 새로운 정신세계와 힐링산업의 등장으로 세계적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명상수련과 두뇌계발 프로그램, 힐링산업에 필요한 기초이론과 학문적 기반을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천부경으로부터 푼 “명상법과 명상화두”는 세계 최초로 해독하고 개발된 것이며, 이러한 명상이론과 명상화두는 앞으로 세계적인 이론과 기초학문으로 보급될 것입니다.

따라서, 천부경 수리학은 아이들의 탄생에서부터, 성장, 진로는 물론 인생의 모든 분야를 하나의 이론으로 체계적으로 풀고, 상담해 나가술 있는 “미래 한국의 국부(國富)”가 되는 고귀한 이론이 될 것이며, 아직은 새로운 학문이고 널리 알려진 이론이 아니기 때문에 강사 배출이 부족하여, 현재는 3개 지역의 교육에서만 교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9년부터 강사양성 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많은 강사의 양성과 배출을 통해많은 지역에서 다양한 교육과정을 이수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새롭게 펼쳐지는 5G 인터넷 지식컨텐츠 산업하에서 다양한 상담기법과 상담인력을 필요로 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많이 기여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 원장님, 인터뷰 감사합니다.

▶“천부경수리학”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는 박종각 원장은 ‘천부경 수리학’ 중에서 가장 근본이 되는 “수리심리학 이론”에 대해 태어난 아이들의 재능과 특성, 미래진로, 직업, 이성, 결혼 등에 이르기 까지, 과학적인 이론으로 펼쳐져 있다고 밝혔다.

박 원장은 따라서, 자녀들을 키우는 부모나 유치원과 유아원의 성장발달, 성격교정, 진로상담 등과 관련하여, 체계적인 지도를 통하여, 훌륭한 자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할 수 있는 있는 이론이므로 천부경 수리학은 타고난 생일을 기반으로 만들어지는 간단한 숫자의 원리와 수리법칙을 적용하여,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쉬운 학문과 이론이므로, 어린이 교육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어린이 상담법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으며, 상담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취재- 이정엽 선임기자 010-3100-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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