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연합신문
문화스포츠종합문화.연예스포츠
레드벨벳, '엘리 굴딩XDJ 디플로'와 함께한 싱글 공개
황선영 기자  |  tivnah@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05  10:18:3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 밴드
   
▲ ⓒSM엔터테인먼트

그룹 레드벨벳과 영국 유명 뮤지션 엘리 굴딩(Ellie Goulding), 미국 최정상 DJ 디플로(Diplo)가 함께한 싱글을 공개한다.

레드벨벳과 엘리 굴딩, 디플로가 협업한 ‘클로즈 투 미(Close To Me)’ 리믹스 버전은 5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특히 이번 협업은 지난해 내한 공연시 레드벨벳을 인상 깊게 본 엘리 굴딩 측의 제안으로 진행됐다.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삽입곡 ‘Love Me Like You Do’, 영화 ‘어바웃 타임’의 ‘How Long Will I Love You’ 등 OST 명곡들로 많은 사랑을 받은 엘리 굴딩과 대체불가한 음악과 매력으로 글로벌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레드벨벳의 특급 만남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지난해 10월 발표된 ‘클로즈 투 미’는 엘리 굴딩과 디플로가 함께 작업해 엘리 굴딩의 아름다운 음색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어우러져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곡이다.

이번 리믹스 버전은 원곡에 레드벨벳이 한국어 가사로 부른 피처링이 더해짐은 물론, 멤버 웬디와 예리가 한국어 가사를 작사한 만큼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 저작권자 © 시사연합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황선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스타파워취재
藤島博文(후지시마 하쿠분), 文化は 政治的 理解関係で 交流が 断絶されては 駄目

藤島博文(후지시마 하쿠분), 文化は 政治的 理解関係で 交流が 断絶されては 駄目

日本 秋葉原(アキハバラ)駅でチュクパ&...
후지시마 하쿠분(藤島博文)“문화는 정치적 이해관계로 교류 단절돼선 안 돼”

후지시마 하쿠분(藤島博文)“문화는 정치적 이해관계로 교류 단절돼선 안 돼”

일본 아키아바라(アキアパラ)역에서 추쿠바익스프레스...
남원 산골마을에서 대통령상까지 받은 국악계의 참 소리꾼, 명창 김차경

남원 산골마을에서 대통령상까지 받은 국악계의 참 소리꾼, 명창 김차경

전라북도 남원하면 이 도령과 성춘향이 생각나고 여...
‘나일강의 기적’을 노래한 가수 나일강!

‘나일강의 기적’을 노래한 가수 나일강!

가요계 구력으로는 원로급, 하지만 저는 아직 신인...
동양화와 서양화를 접목한 '현대미술의 거장' 박수복 화백 특별 인터뷰

동양화와 서양화를 접목한 '현대미술의 거장' 박수복 화백 특별 인터뷰

동양화와 서양화를 접목한 현대미술의 거장 박수복 ...
늦깎이 신인 가수 정해수, '사랑하니까'로 인생의 2막 시작…

늦깎이 신인 가수 정해수, '사랑하니까'로 인생의 2막 시작…"봉사와 노래로 남은 인생 불사를 것"

가수 정해수(본명:정경진)씨는 지난 2013년 1...
칼럼

기자와 대통령

기자와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때 오바마 대통령처럼 수시로 브리핑하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했다. 문대통령...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89-5 센추리 1 1502호  |  대표전화 : 02-784-1228  |  팩스 : 0504- 079 - 2673
제호 : 시사연합신문  |  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10648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047
최초등록일 : 2008.06.30  |  재등록일: 2009.11.30  |  제호상표등록 : 시사연합-41-0267968호
발행인 : 김형곤  |  편집인겸 회장 : 이정엽  |  상임고문 : 이동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곤
Copyright 2011 시사연합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isayonhap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