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연합신문
정치.경제정치
이용주 의원, "김무성 의원 여수출마, 적폐세력 여수에 발도 붙이지 못하게 하겠다""민심의 표로 심판받을 것"... “일 잘하는 이용주가 더 크게 일하겠다” 강조
이행종 기자  |  newspress82@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10  09:45:5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 밴드
   
▲ 이용주 의원(여수시갑, 무소속)

이용주 의원(여수시갑, 무소속)은 9일(일) 보도자료를 통해, 자유한국당 김무성 의원의 21대 총선 여수출마설과 관련해, “제대로 한 판 붙어서 적폐세력을 여수에 발도 붙이지 못하게 하겠다”며 일침을 가했다.

김무성 의원은 지난 7일 “야권 통합이 이뤄지면 광주, 여수 어느 곳이든 당이 요구하는 곳에 출마하겠다”며, “계란을 맞더라도 호남에서 나라 망치고 있는 문재인 정권 심판을 외칠 각오가 돼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이용주 후보는 “김 의원은 말장난으로 호남 민심을 왜곡하지 말고 자신 있으면 당장 여수로 내려와서 제대로 한판 붙어보자”면서, “반드시 승리해서 내 고향 여수에 적폐세력이 발도 붙이지 못하게 하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 의원은 김 의원이 호남에서 나라를 망치고 있는 문재인 정권 심판을 외치겠다는 발언에 대해, “더 이상 문재인 정부가 하는 일에 무조건 발목만 잡지 말고, 지난 이명박•박근혜 정부의 무능함부터 깊이 반성하고 국민들께 사죄해야 한다”며, “김 의원은 아무런 반성도 없이 쉽게 호남의 문턱을 넘을 것이며, 만일 넘는다고 해도 시민들에게 계란이 아니라 민심의 표로 심판받을 것이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 의원은 여수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근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예방 차원에서 시민들과 만날 때는 악수인사 대신에 ‘90도 인사’와 ‘엄지척 손인사’를 나누면서, “더 큰 여수를 위해, 재선 국회의원이 꼭 필요하다”며, “일 잘하는 이용주가 더 크게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시사연합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행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스타파워취재
박은수, 그의 명성을 앗아간 사건...10여년의 침묵 “이제 진실을 말하고 싶다”

박은수, 그의 명성을 앗아간 사건...10여년의 침묵 “이제 진실을 말하고 싶다”

◆후배 양성과 연출자로 준비 중...좋은 작품으로...
특집> 박해상의 “씽쌩쏭,대통령의 노래”

특집> 박해상의 “씽쌩쏭,대통령의 노래”

최근 유튜브가 공전의 유행을 거치면서 유튜버들도 ...
문화특집> 그림에 혼(魂)을 파는 화가 임경숙

문화특집> 그림에 혼(魂)을 파는 화가 임경숙

그림에 혼(魂)을 파는 화가 임경숙 ... ...
藤島博文(후지시마 하쿠분), 文化は 政治的 理解関係で 交流が 断絶されては 駄目

藤島博文(후지시마 하쿠분), 文化は 政治的 理解関係で 交流が 断絶されては 駄目

日本 秋葉原(アキハバラ)駅でチュクパ&...
후지시마 하쿠분(藤島博文)“문화는 정치적 이해관계로 교류 단절돼선 안 돼”

후지시마 하쿠분(藤島博文)“문화는 정치적 이해관계로 교류 단절돼선 안 돼”

일본 아키아바라(アキアパラ)역에서 추쿠바익스프레스...
남원 산골마을에서 대통령상까지 받은 국악계의 참 소리꾼, 명창 김차경

남원 산골마을에서 대통령상까지 받은 국악계의 참 소리꾼, 명창 김차경

전라북도 남원하면 이 도령과 성춘향이 생각나고 여...
칼럼

庚子年 新年辭

庚子年 新年辭
함께하는 세상...지긋지긋한 己亥年의 해가 기울었습니다.출발할 때만 해도 저마다 새로운 기대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89-5 센추리 1 1502호  |  대표전화 : 02-784-1228  |  팩스 : 0504- 079 - 2673
제호 : 시사연합신문  |  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10648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047
최초등록일 : 2008.06.30  |  재등록일: 2009.11.30  |  제호상표등록 : 시사연합-41-0267968호
발행인 : 김형곤  |  편집인겸 회장 : 이정엽  |  상임고문 : 이동안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곤
Copyright 2011 시사연합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isayonhapnews.com